서울시의회가 최근 입법예고한 길거리 흡연 금지 정책에 대해 시민 상당수가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남재경(한나라) 시의원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80%가 보행로를 금연장소로 지정하는 정책에 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응답자 중 16.9%는 반대했으며 3.9%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남성의 찬성률은 68.8%, 여성은 90.8%였으며 연령별로는 30대(76.8%)를 제외하고 전 연령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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