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장 박희상 감독이 밝힌 드림식스 개선점 3가지 Jan 25th 2012, 12:19  | 1시간 14분 만에 경기를 세트스코어 3대0으로 가볍게 마무리지었다. 그러나 인상을 찌푸리지 않은 것이 다행일 정도였다. 상대가 상무신협이었기 때문이다. 박희상 드림식스 감독의 눈에는 개선점밖에 보이지 않았다.경기가 끝난 뒤 박 감독은 드림식스의 개선점 세가지를 나열했다. 그는 "전반적으로 아쉬웠던 경기였다. 리시브가 되지 않았다. 또 측면 블로킹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무엇보다 라이트 공격수의 득점력이 떨어지는 것이 문제점이었다"고 진단했다. 시즌 초반 젊은 피들의 패기로 드림식스는 잘나가는 듯 보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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