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킥3' 이적 미래 부인, 윤유선 제외한 4명으로 후보 압축 Jan 25th 2012, 11:56  | [OSEN=김경주 인턴기자] 베일에 가려져 있는 이적 미래의 부인 후보가 다섯명에서 네 명으로 좁혀졌다. 이적은 25일 방송된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에서 네 명의 여인, 박하선과 크리스탈, 김지원 그리고 백진희에게 철저히 무시를 당했다. 윤계상과 분위기 있는 바에서 와인 한 잔을 마시던 이적은 자신을 쳐다보며 유혹의 눈빛을 던지던 여성이 정작 계상에게 전화번호를 건네자 자신의 매력이 저평가되고 있다며 미래의 부인에게도 무시를 당했다고 말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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