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 [여수엑스포 뛰는 사람들] 20~30대 파워… 그들이 뛰니 박람회조직위가 살아 움직인다 Jan 1st 2012, 18:15  | "잦은 야근으로 아이들과 놀아줄 시간이 없어요. 그래도 엄마를 믿고 건강하게 자라준 아이들에게 고맙죠."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 기획본부 한은실(34) 사업관리과장은 다섯 살배기, 세 살배기 아이 둘과 함께 여수에서 생활하는 '열혈 엄마'다. 지난해 6월부터 서울에 있는 남편과 떨어져 생활 중이다. ◇건축·도시계획 전문가 한 과장은 마스터플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민간 전문가로 조직위에 채용됐다. 박람회 주요사업 관리를 담당하며 주기적으로 부진사업에 대한 점검회의를 진행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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