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백운호수 일대 95만 4979㎡(약 30만평) 부지가 그린벨트에서 해제돼 본격 개발된다. 의왕시는 오는 2015년까지 민간자본을 유치해 총사업비 1조3600억원이 투입되는 '백운지식문화밸리'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국토해양부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중도위)는 지난 22일 의왕시 학의동 백운호수 일대 95만4979㎡에 대해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개발 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의왕시는 지난 1992년 백운지식문화밸리 사업을 입안한 이후 2005년 타당성 조사를 거쳐 2008년 개발계획을 수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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