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 지상파 재송신, 공익성이냐 상업성이냐 Dec 8th 2011, 14:14  | 지난달 28일 중단됐던 케이블TV의 지상파 재송신이 5일부터 재개됐지만 그 뇌관은 그대로 살아 있다. 일주일이라는 협상 기간을 벌었지만 또 협상이 결렬되면 방송을 내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 케이블TV 사업자들의 입장이다.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 한 시청자들은 여전히 불안할 수밖에 없다. 다양한 플랫폼과 단말기의 확산, 200개가 넘는 채널의 탄생으로 미디어 환경은 급변하고 있다. 지상파 재송신 갈등의 근본 원인은 여기서 기인한다. 시청자가 분산되고 광고시장도 분할되면서 지상파 방송사는 또 다른 수익원으로 HD 신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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