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이 종편에 대처하는 자세① Dec 2nd 2011, 23:13  | [OSEN=이혜린 기자] 지난 1일 종편 채널이 개국했다. 시청률은 1%대 수준.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먼저 넘어야 할 산은 지상파 3사가 아니라 케이블이 된 셈이다. 일찍이 종편 시대에 대비해온 케이블은 완전히 다른 리그를 창출해내며, 종편으로 인한 데미지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독자 노선을 걷고 있는 중. 특유의 젊은 문화와 해외 트렌드의 발빠른 흡수로 종편에도 '끄떡' 없다는 자신감이다. 케이블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CJ E&M은 젊은 세대의 취향을 정확하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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