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 2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조문차 평양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은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일행을 만나 무슨 대화를 나눴을 지 주목된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전한 남측 민간방북단의 조문은 지극히 의례적이었다. 통상적 조문절차에 따라 진행됐고 소요시간도 5분 이내에 그쳤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조문과정에서 남측 조문단과 김정은 부위원장 사이에 의미있는 대화가 오갔을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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