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태국 출장길에 나서면서 병상에 계신 명예회장님 걱정으로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비행기를 탔는데 태국에 도착하자마자 이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되고 말았습니다. 이번에 인수한 동남아 최대이자 태국 유일의 스테인리스 냉연회사를 성공적으로 출범시키고 돌아와 명예회장님께 자랑스럽게 말씀드리고 칭찬도 듣고 싶었는데 이렇게 먼 외국에서 임종(臨終)도 지키지 못하는 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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