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이후 한나라당 대권주자인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측도 대북 상황 변화를 감안한 외교ㆍ안보정책 마련에 시동을 걸고 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르면 26일 출범하는 비대위 구성과 이후 정책ㆍ인적 쇄신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박근혜 외교ㆍ안보팀'은 일찌감치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장 사망을 계기로 북한 문제는 한반도를 넘어 전세계 외교ㆍ안보 판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김정은 체제'에 대한 충분한 연구와 이를 바탕으로 한 대비는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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