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0시30분께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한 아파트 단지 앞 도로에서 주민 박모(60)씨가 차량에 치여 숨졌다. 목격자 이모(17)양은 "'쿵'하는 소리를 듣고 가 보니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차량이 그 자리를 떠나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자동차 부품의 일련번호와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주차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 차량을 추적하고 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