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보험료를 깎아주는 '주행거리 연동형 자동차보험(마일리지 보험)' 상품이 판매인가를 받았다. 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10개 손해보험사가 제출한 마일리지 보험 상품신고를 받아들인다는 공문을 최근 각 보험사에 보냈다. 상품신고를 마친 손보사는 AXA(12월16일 출시), 동부, 삼성(이상 21일), 흥국, 하이카(이상 22일), 한화, 롯데, 메리츠(이상 23일), 현대, 더케이(이상 24일)다. LIG, 에르고다음, 그린 등 나머지 3개 손보사도 보험개발원의 요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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