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정녕 유병수 대안은 없나? Sep 25th 2011, 01:01  | 인천 유나이티드의 킬러 부재 문제가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 있다.허정무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56)은 지난 7월 유병수가 알 힐랄(사우디라아비아)로 이적한 뒤 다양한 실험을 했다. 유준수와 한교원 박준태 김재웅 등 국내파 선수들에게 줄곧 기회를 부여했고, 후반기를 앞두고는 브라질 출신 용병 엘리오와 알미르를 보강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뚜렷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국내파 선수들은 팀에 몸담은지 1~2년 밖에 되지 않아 경험적인 측면에서 아쉬운 모습이고, 용병들은 아직 팀 전술에 녹아들지 못한채 개인기에만 의존하고 있다. 2...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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