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출귀몰 '포세이돈', 매일 여행가방 싸는 사연? Sep 25th 2011, 00:35  | [OSEN=윤가이 기자] 화려한 서막을 올린 '포세이돈'이 팔도유람에 버금가는 촬영 이동거리로 열혈 의욕을 드러내고 있다. 최시원, 이시영, 이성재 주연의 KBS 새 월화극 '포세이돈'이 사상초유의 촬영 이동거리를 자랑하며 실감나는 영상을 담아내고 있어 화제를 뿌리고 있다. 국내 최초 해양 블록버스터답게 이동거리도 스펙터클한 거리를 과시하고 있는 것. 1회 최시원이 뒷태미녀에 놀란 쓰러졌던 곳 그리고 이시영과 까끌한 모래사장 첫 만남을 가졌던 곳은 강원도 동해 낙산해수욕장, 이성재가 딸 바보의 면모를 선보인 곳은 서울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