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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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향-전혜빈, 악녀들의 기싸움 '점입가경'
Sep 25th 2011, 00:45

[OSEN=이정아 기자]SBS 주말드라마 '내 사랑 내 곁에'의 이휘향과 전혜빈이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내사랑 내 곁에'에서 배정자(이휘향)는 아들 고석빈(온주완)을 진성그룹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도미솔(이소연)에게 낙태를 강요하고 이후 도미솔이 앵커로 성공하려고 하자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터트리는 이기적인 행동으로 이 드라마의 대표 악녀로 꼽혔다. 게다가 도미솔을 사랑하는 이소룡(이재윤)이 진성그룹 오너 강여사(정혜선)의 친손자라는 것을 알고 그 비밀을 감추기 위해 또다른 악녀행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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