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자신이 지난 2월 여야 의원 122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제출한 소위 '박근혜 복지법'의 국회 통과가 지연되는데 대해 "걱정스럽고 안타깝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지난 23일 국회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자신이 대표발의한 '사회보장기본법 전부개정안'의 논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데 대해 "기다려도 통과가 안돼 걱정"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복지 확장기에 접어든 만큼 복지관련 기본 패러다임이 조속히 확정돼 그 틀에 맞게 정책들이 나와야 하지 않겠느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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