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꼭 필요하지 않은 관용 차량이 전국적으로 17만2천600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당 감사 기구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를 겸하는 허궈창(賀國强) 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은 전날 열린 반부패 회의에서 방만한 공용차에 대한 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허 상무위원은 '위규 차량'의 규모를 공개하면서도 어떤 형태의 규정 위반이 이뤄졌는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지만 중국에서는 대부분 관용차를 개인 자가용처럼 쓴 경우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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