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니얼 김 객원기자] 2012년 시즌 아메리칸 리그 상위권을 노리고 있던 캔자스시티 로얄스의 마무리 투수 호아킴 소리아가 팔꿈치 수술을 하기로 했다고 25일 (한국 시간) ESPN이 보도했다. 한마디로 소리아의 2012년 시즌은 시작하기도 전에 끝이 나고 말았다. 지난 19일 등판 중 마운드에서 통증을 느낀 후 곧바로 검사를 받았던 소리아는 재활과 수술을 고민하던 중 결국 수술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ESPN은 전했다. 지난 5시즌 동안 160개의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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