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1호'를 묻는 질문에 양세영(서울 휘봉고 1년)군은 '가족신문'이라고 대답했다. 형 세중(한중대 자동차공학과 1년)군도 주저없이 '가족신문'이라고 대답했다. 아버지 양원일(45·육군 소령)씨도, 어머니 문영숙(45·보육교사)씨도 마찬가지였다. 온가족이 가장 소중한 보물로 꼽는 '사랑이 넘치는 가족신문'은 대체 어떤 모습일까?
◇우리 집 안에 '작은 신문사' 있다! 세영이네 가족신문은 1998년 12월 19일 창간됐다. 매주 A4크기 4~8면으로 발행되는 주간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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