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의회가 분식회계 논란을 빚은 시의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등 결산검사제도를 강화했다. '천안시 재정건전성 확보 및 결산검사제도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인치견)가 50여일간 특위 활동을 거쳐 마련한 '천안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최근 시의회를 통과했다. 개정된 조례는 결산검사위원의 민간위원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추천토록 했고, 필요하면 시민공모 및 시민단체의 추천도 가능하도록 했다. 조례에는 결산검사위원의 객관적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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