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면 진흙탕' 청주구장, 전면 보수가 절실하다 Mar 24th 2012, 15:33  | [OSEN=이상학 기자] 프로야구 최악의 구장은 어디일까. 아마도 한화가 제2의 홈으로 쓰는 청주구장일 것이다. 시범경기를 통해 청주구장의 열악한 사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한화는 시범경기가 벌써 3경기째 취소됐다. 17일 넥센전과 22일 두산전에 이어 23일 삼성전까지 8개 구단 중에 유일하게 3경기나 취소됐다. 취소된 장소는 모두 청주구장. 투수들의 페이스를 점검하고, 주전 외야수 후보를 낙점해야 할 중요한 시범경기 기간에 경기를 제 때 치르지 못하니 코칭스태프나 선수들이나 맥이 빠진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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