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23사단이 강릉에 여성 예비군 소대를 창설했다. 23사단 지역에서는 삼척과 동해에 이어 세 번째 창설하게 될 강릉시 여성예비군 소대는 지난 2월 지원자를 모집해 78명이 지원했고 최종 43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강릉 문화예술관 대강당에서 창설식을 갖고 앞으로 의료구호, 급식지원, 기동홍보 분대로 편성돼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활동, 향방작계훈련 참여, 급식지원 및 봉사활동 등 지역안보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여성 예비군 소대원은 32세부터 57세까지 다양하다. 소대장 이상순(49)씨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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