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24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주(州)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CNN 방송은 이날 오후 투표 종료 직후 샌토럼 전 의원의 승리가 확실시된다고 예측 보도했다. 샌토럼 전 의원은 이날 승리로 후반으로 접어든 공화당 대선 경선전에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의 '양강구도'를 사실상 굳혔다. 그러나 공화당 안팎에서는 그가 이른바 '롬니 대세론'을 꺾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압도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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