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뽑은 이 버리지말고 치료에 사용하세요" Mar 27th 2012, 18:16  | 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 김나은(가명·45)씨는 썩은 치아가 깨지는 바람에 급하게 치과를 찾았다. 김씨는 바쁘다는 핑계로 통증이 처음 시작됐을 때 바로 치과를 찾지 못하다가 결국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런데 막상 임플란트를 하자니 고통과 후유증에 대한 걱정이 앞서고, 다른 방법은 없는지 궁금증이 생겼다. 목동 '서울탑치과' 염문섭 원장은 환자들에게 "임플란트는 마지막 선택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임플란트는 자연 치아를 절대 따라갈 수 없어요. 치아가 조금 불편하거나 치료 과정이 고통스럽다고 해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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