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유라 기자] "이걸 하면 저게 좋아졌으면 하고 그걸 하면 다른 게 생각난다". '핵잠수함' 김병현(33, 넥센 히어로즈)이 완벽에 대한 욕심을 버렸다. 지난 24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만난 김병현은 30일 사직 롯데전 등판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직 정확하게 들은 게 없어서 뭐라고 대답할 말이 없다"고 확답을 피했다. 정민태(42) 투수코치는 최근 "김병현이 30일 사직 경기에 컨디션 체크를 위해 한 번 등판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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