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완 풍년' 꿈꾸던 롯데 필승조, 현 주소는 Mar 24th 2012, 21:28  | [OSEN=부산, 이대호 기자] 한때 넘치는 좌완으로 행복한 고민에 빠졌던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반대의 상황에 직면했다. 지난해 12월 롯데는 자유계약선수로 이승호(31)를 영입하며 좌완 보강을 시작했다. 이어 좌완선발을 물색하던 롯데는 쉐인 유먼(33)과 계약을 마친데 이어 지난해 안정적인 활약으로 롯데 허리를 책임졌던 강영식(31)과 이명우(30)까지 수적으로는 풍족한 좌완 라인업을 갖출 수 있었다. 유먼의 활약여부에 따라서 장원준의 경찰청 입대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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