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길라드 호주 총리는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을 포함한 북한의 핵 활동이 지역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길라드 총리는 오는 26~27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2차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을 앞두고 24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한 서면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북한은 한반도 비핵화 약속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길라드 총리는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을 포함한 북한의 핵 활동은 유엔 안보리 결의 1718호와 1874호의 명백한 위반"이라고 말했다. 길라드 총리는 또 "호주는 과거 북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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