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에서는 어떤 최고경영자(CEO)가 가장 두둑한 보수를 챙겼을까. 미 경제전문 방송사인 CNBC는 통상 금융회사 경영진이 과다한 보수로 비난받고 있지만, 지난해에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CEO가 가장 많은 소득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업 보수 전문 컨설팅사인 '스티븐 홀 앤드 파트너스'의 조사 결과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인 비아콤의 필립 도먼 CEO가 4천310만달러(488억원 가량)를 벌어 1위에 올랐다. 이는 전년보다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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