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기업의 상당수가 올 초에 무척 좋지 않은 영업 실적을 거뒀음에도 다음 분기에는 경기가 한결 나아지리라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나 그 해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인천상공회의소가 최근 인천지역 30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벌인 '2012년 2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에 따른 것이다. 조사 결과 올해 2분기(4~6월)의 BSI 전망치는 103으로 나타났다. BSI의 기준치는 100으로, 이보다 수치가 높을수록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경향이 강한 것이고, 수치가 낮을수록 그 반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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