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존 그리샴, 한국의 스티븐 킹, 한국의 아이작 아시모프를 찾습니다. 1억원 고료 '2012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은 장르를 가리지 않습니다. 과학소설(SF)·판타지·추리·법정 스릴러의 구분은 무의미합니다. 문제는 그 각각의 장르 안에 지금·이곳의 문제의식을 얼마나 치열하게 담아내느냐 하는 것. 예비 작가들의 응원을 위해, 법정 스릴러 작가 존 그리샴의 신작 '소송사냥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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