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시픽리그 MVP' 우치카와, "왕정치 회장 조언 덕분" Dec 1st 2011, 21:21  | [OSEN=손찬익 기자] 소프트뱅크 호크스 강타자 우치카와 세이치(29, 외야수)가 퍼시픽리그 MVP에 등극했다고 일본 스포츠 전문지 <산케이 스포츠>가 2일 보도했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어 요코하마에서 소프트뱅크로 이적한 우치카와는 올 시즌 3할3푼8리의 타율로 1971년 지바 롯데 에토 신이치 이후 40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양대리그 타격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우치카와는 총 214표 가운데 120표를 얻어 퍼시픽리그 최고의 선수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우치카...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