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I] 북한산성, '복합문화유산' 명소로 만든다 Dec 25th 2011, 18:07  | 서울의 남쪽에는 남한산성, 북쪽에는 북한산성이 있다. 경기도 광주·하남·성남에 걸쳐 있는 남한산성은 병자호란 당시 임금이 피란했던 역사의 현장으로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1971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고 꾸준히 정비가 이루어져 수도권 주민들이 즐겨 찾는 문화관광지가 됐다. 그러나 고양시에 자리 잡은 북한산성은 남한산성만큼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다. 북한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돼 있을 만큼 역사문화보다는 자연공원의 측면이 더 부각됐다. 그런데 경기도·고양시·경기문화재단이 북한산성을 자연과 역사·인문환경이 조화된 수도권 서북부의 복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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