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의 취약 포지션 골키퍼 김민식, 자고일어나니 주전 GK Dec 1st 2011, 21:44  | 전북 현대 수문장 김민식(26)은 지난 6월 25일 상주상무전을 잊지 못한다. 2011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에서 처음으로 경기에 나갔다. 이후 계속 선발 출전이다. 김민식에게 그런 날이 올 줄 몰랐다. 하루 전까지 전북의 주전 골키퍼는 국가대표까지 발탁됐던 염동균(28)이었다. 하지만 염동균이 승부조작에 관여했다는 걸 자백하면서 졸지에 김민식에게 선발 기회가 돌아갔다. 이때부터 김민식의 실수 연발 성장 드라마가 시작됐다. 김민식은 2008년 전북으로 입단했다. 2009년 K-리그 2경기, 지난해에는 7경기에 출전했다. 그리고 얼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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