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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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아빠도 없는 자식이…"에 욱한 아들
Dec 27th 2011, 14:31

"철호 어머님이시죠? 저 철호 담임이에요."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다. 10대 아들을 키우는 엄마는 이 심정을 알 거다. 선생님에게서 전화가 오면 심장부터 뛰고, 입은 떨려서 말이 안 나온다. "예,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근데 무슨 일로…." "철호가 글쎄, 싸움을 했는데…." 쿵! 그렇지, 좋은 일로 학교에서 전화가 올 리가 없지. "많이 다쳤나요?" "아니, 철호는 안 다쳤는데 같이 싸운 애가…. 여하튼 어머님이 좀 와 보셔야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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