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호석(59) 현대모비스 대표가 27일 프로농구 모비스의 새 구단주로 취임했다. 전 신임 구단주는 현대자동차에서 차량개발 1센터장을 지냈고, 현대모비스에서 연구개발본부장과 품질담당 사장을 거쳐 작년 3월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전 구단주는 "모비스 농구단이 명문 구단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이를 통해 한국 농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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