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생각 존중하고 공감하라 늘 사랑을 전하라" Dec 25th 2011, 18:08  | 아이를 낳아 키우는 일은 엄마에게 가장 큰 행복이지만, 때로는 엄마를 힘들고 지치게 한다.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불안할 때도 있다. 그림책 '괜찮아'로 유명한 최숙희 작가와 '구름빵'의 백희나 작가는 "아이의 세상을 존중하고 아이의 생각에 공감하며, 늘 사랑을 전하는 엄마라면 충분하다"고 전했다. ◇"자기만의 '너는 기적이야' 만들어 선물하길…" 최숙희 작가는 "아이가 한 살이면 엄마도 '엄마 나이'로 한 살이다"라고 말한다. 엄마는 어른이...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