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산항 일대 바다가 육지로 바뀐다 Dec 26th 2011, 18:08  | 삼척시 원덕읍 호산항 일대는 요즘 바다가 육지로 바뀌고 있다. 대규모 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부지를 마련하고 그 위에 각종 시설이 들어서기 때문이다. 삼척 LNG 생산기지는 호산리 일원 98만㎡(육상 34㎡, 해상 64만㎡)에 저장탱크 12기, 12.7만t급 선박 접안설비 등을 건설하는 공사로 2013년까지 1차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2차 건설이 끝나는 사업 완공 단계는 오는 2015년말이다. LNG 생산기지 공사는 ▲호안축조 및 부지조성 ▲20만㎘급 탱크 설비 ▲방파제 건설 ▲부두 및 부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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