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정(國政)의 중심에서 밀려나 버린 과학기술의 위상을 바로잡기 위해 과학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선다. 지난 13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등 17개 과학기술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출범한 '대한민국과학기술대연합'(대과련)이 그 시작이다. 과학지식의 증진을 통해 선진국의 국격(國格)을 갖추고, 기술혁신을 통해 국가 현안을 해결하고, 과학적 합리성을 통해 정의로운 희망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불확실한 미래에 절망하는 청년에게 희망을 주고, 양극화로 고통받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책을 마련하고 실천에 옮기는 일에 과학자들이 직접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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