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자진 사퇴하고 부통령인 파룩 알 샤라가 임시 대통령을 맡는 시리아 사태 안정화 방안에 대해 미국과 조율을 마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러시아 온라인 통신 뉴스루는 이스라엘 일간지 '마리브'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마리브'는 러시아가 알 아사드 대통령과 그의 가족들에게 정치적 망명처를 제공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마리브'의 보도에 따르면 일주일 전 비밀리에 러시아를 방문한 알 샤라 부통령은 러시아 측과 이같은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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