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에게] '의료관광' 명칭조차 통일 못 하는 정부 Dec 27th 2011, 14:31  | 정부가 신성장산업으로 추진해온 '의료관광'이라는 이름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최근 의료관광산업을 결산하는 복지부의 '메디컬 코리아 대상 시상식'에도 '의료관광'이라는 말은 찾아볼 수 없었다. 대신 사용된 명칭은 '외국인 환자 유치'였다. 주관부처의 의료관광 행사에 의료관광이란 이름이 쓰이지도 불리지도 않은 것이다. 의료관광산업의 또 다른 주무부처인 문화관광부는 '의료관광'으로 통일해 부르고 있다. 보건의료 쪽은 '외국인환자 유치', 보건의료 바깥쪽은 '의료관광'이란 명칭으로 나누어져 있다. 부처 간 하나의 산업을 이처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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