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전력위기 예방을 위한 수요관리 차원에서 전기사용 의무감축 이행률이 낮은 산업체의 명단이 공개된다. 또 9·15 정전사태 당시 혼선을 빚은 예비력이 2시간 이내 확보 가능한 '운영 예비력'으로 제한, 정의되고 이를 기준으로 경보가 발령된다. 특히 동하계 기간에는 400만㎾의 예비력이 20분내로 확보되도록 한다. 여기에 전력수요예측 정확도도 크게 개선된다. 지식경제부는 2일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에서 홍석우 장관 주재로 전력기관, 시민단체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계 전력수급대책회의'...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