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루키' 오세근의 바람직한 '듣는 귀' Dec 1st 2011, 18:52  | [OSEN=박현철 기자] "자만하지 않는다면 김주성 이상의 선수로 성장할 것이다". 이상범 안양 KGC 인삼공사 감독이 '슈퍼루키' 오세근(24)의 성장세에 고무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대학 시절부터 주목받은 선수임에도 선배와 코칭스태프의 조언을 모두 귀담아 듣는 모습을 더욱 높이 평가했다. 중앙대를 졸업하고 올 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KGC 유니폼을 입은 오세근은 개막 전부터 KGC 리빌딩의 마지막 퍼즐로 주목을 받았다. KGC는 전신 KT&G 시절부터 주희정(SK)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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