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내 '시카고 사단' 멤버들이 잇따라 상(喪)을 입으면서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의 시카고 행이 잦아졌다. 1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미셸 여사는 이날 밸러리 재럿 백악관 선임고문의 선친인 제임스 바우먼 전(前) 시카고대학 교수 추모식에 참석하기 위해 시카고를 방문했다. 지난 달 28일 윌리엄 데일리 백악관 비서실장의 형수이자 리처드 M.데일리 전(前) 시카고 시장의 아내인 마거릿 데일리의 장례 미사 참석차 시카고에 들른 지 사흘만이다. 바우먼 박사는 명문 시카고대학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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