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 필기 노트는 보물… 어디서든 보고 또 봅니다" Dec 25th 2011, 18:08  |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사이, 중학교에서 성적을 올리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상위권 내 경쟁은 치열하고, 흡족한 성적을 얻기란 더욱 어렵다. 상위권이지만, 초상위권까지 뛰어오르지 못해 고민이라면 상위권에서 초상위권에 진입한 두 친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전교 210등에서 전교 65등 점프, 이도후양 "아무리 상위권이라고 해도 동기부여는 무엇보다 중요해요. 미술로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꿈이 있어요. 하지만, 학업도 소홀히 할 순 없죠." 이도후(신방학중 2학년)양은 일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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