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美 이색로맨스 '브레이킹던-오싹', 흥행 양강 체제 Dec 2nd 2011, 22:44  | [OSEN=이혜진 기자] '트와일라잇' 시리즈 네 번째 작품 '브레이킹 던 part1'과 손예진의 복귀작 '오싹한 연애'가 평일에도 각각 10만, 7만 이상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흥행 양강 체제를 구축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브레이킹 던 part1'은 총 10만4364명의 관객을 동원, 개봉 직후부터 현재까지 흥행 1위를 달리고 있다. 누적관객수 39만7502명. 지난 30일 개봉한 이 작품은 첫날 무려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 모았고, 둘째, 셋째 날에도 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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