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잔인함은 어디까지인가? 잔인한 동물 학대 장면이 포착돼 또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린다 존스(51)라는 여성이 키우던 강아지를 영국 데번주의 바닷가에 던져 네티즌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존스가 던진 테리어 종의 '제스'는 공중에서 머리가 뒤틀리면서 머리, 목, 등뼈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의 신고로 존스와 '제스'를 같이 바다에 던진 그의 남편은 경찰에 연행됐고 결국 법원으로부터 동물 학대 혐의로 유죄 선고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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