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2012년 임진(壬辰)년 도수(度數)가 달력보다 서너 달은 먼저 다가온 느낌이다. 서양의 점성술사들도 2012년은 유달리 변수가 많은 해로 주목하고 있다. 남미의 마야력(曆)에서는 2012년을 대변혁의 시기로 보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지구 종말을 다룬 영화 '2012'도 개봉되었다. 그렇지만 지구 종말까지 나간 것은 좀 오버한 느낌이 든다. 우리 역사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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