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사다 마오, 日피겨선수권 쇼트프로그램 2위 Dec 24th 2011, 12:56  | 아사다 마오(21·주쿄대)가 모친상의 아픔을 딛고 일본 피겨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 2위로 선전했다.아사다는 24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11년 일본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첫날 쇼트프로그램에서 65.40점을 받아 무라카미 가나코(65.56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아사다는 한 차례 실수도 없이 깨끗한 연기를 펼쳐 올 시즌 최고점을 찍었다. 아사다는 "긴장했지만 경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프리스케이팅에서도 오늘처럼 안정적인 연기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아사다는 지난 9일 캐나다 퀘벡에서 3년 만에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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