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 인근과 조스 등에서 25일 폭발이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현지 관계자는 이날 아부자에서 40㎞ 떨어진 마달라의 성 테레사 카톨릭 성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발생해 27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번 폭발로 성 테레사 교회의 앞쪽 지붕이 파괴됐으며 인근 주택 여러 채와 최소 5대의 차량이 불에 탔다. 같은 날 조스 시에 소재한 마운틴 오브 파이어 교회 근처에서도 폭발과 총격전이 발생해 경찰관 1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이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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