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장원삼 "1년에 한번 긁히는 날이었죠" Dec 1st 2011, 23:39  | 아시아시리즈 MVP를 수상한 삼성 좌완 투수 장원삼은 요즘 싱글벙글이다. 장원삼은 올시즌 다소 부진했다. 시즌 성적표는 25경기에 나와 8승8패, 방어율 4.15를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달 29일 대만에서 열린 2011 아시아시리즈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결승전에 선발로 등판해 부활을 알리는데 성공했다. 그는 6⅓이닝동안 25타자를 맞아 5안타, 1볼넷 3삼진, 1실점하는 호투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에 힘입어 아시아시리즈 대회 MVP(최우수선수)에 오르기까지 했다. 귀국하자마자 1일 대구에서 열린 우승 기념 팬 페스티벌에 참석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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